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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서재, 카페꼼마 2page의 멋진 변신!

자칭, 타칭 꼼마 전도사였던 시절은 어디로 갔는지 민망하게도 최근 카페꼼마 2page가 증축공사를 했다는 사실을 뒤늦게야 알고 부랴부랴 방문했다. 오래 묵혀둔 나의 블로그를 잠.....

당신은 정말 그렇지 않단 말이에요?

‘정상으로 돌아온다’는 말은 우리가 서로에게 여전히 신비로 남아 있던 날들과 이제 더 이상 그 무엇도 똑같지 않다는 뜻이다. (16쪽) : 오래전 멘토로 삼았던 한 어른께 들었던 이야기가 떠오른다. ‘왕년에’ ‘한때는’ 등의..

책으로 연애를 배웠어요: 500일의 시간을 지탱해 준 문장들

500일이라니!!!! 워낙 변덕스러운 성격 탓에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숱한 우여곡절이 있었다. 하지만 지난 500여 일의 시간 동안 끊임없이 읽어냈던 책 속에서 마치 나를 위해 존재하는 것처럼 반짝였던 문장들 덕분에 항상 반..

알라딘 15주년 결산 :)

이벤트 페이지 링크 http://www.aladin.co.kr/events/eventbook.aspx?pn=140701_15th_records 알라딘을 마지막으로 이용한 건 2011년 5월. 그 이후로는 알라딘에만..

낡은 것을 좋아한다는 건

빈티지 샵 엣코너의 주인 부부 이야기를 읽었다. 이렇게 천생연분일까, 싶은 만남이었고 나 역시 한참 홍대를 휘젓고 다니기 시작할 무렵에 상수동에 엣코너가 있었으니 당시에 방문하지 못 했던 것이 무척 아쉽기만 한 기록이었다. 카..

[목동/오목교역] 맥주와 오꼬노미야끼는 신의 선물입니다

어느새 일주일이나 지나버렸다. 지난주 일요일이었다, 아침 운동 마치고 저녁에 목동에서 오꼬노미야끼를 잘 한다는 (지인의 추천으로) 가게에 가고자 약속을 잡아 놨던 날. 오픈 시간은 초저녁 5시인데 조금 넉넉하게 6시즈음 해서 ..

여행은 언제나 돈의 문제가 아니고 용기의 문제다

01 아마 나와 비슷한 나이일 것이다. 막연하게 로망으로 삼고는 있지만 10년 안에는 갈 수 있을까 싶은 곳 스페인. 그곳에 하던 일을 훌훌 정리하고 떠나 보고 겪은 이야기를 정리해 책으로 낸 이 사람. 책을 펼치기 전에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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